Web site 를 다시 복구했습니다.   [2014/10/09]
말 못할 사정으로 인해 제 Site가 몇 달 닫혀 있었습니다.

다시 복구하면서,  글을 더 열심히 쓰고 사진에도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싸이트를 복구하면서 글도 사진도 없어진 것이 좀 있지만 다시 찾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 한편 새로 올렸습니다. <길 동무> 라는 시입니다.***
       
  Poem - 길동무 [32]

  Essay - 수필 : 나는 산이 그립다 

  Column - 그 고행이 의미하는 것 

  Gallery - 안개 낀 시카고 다운타운 [8136]

  Guest - 안전한놀이터추천경마게임㎔ ug31。EOPM843.xy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