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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7. 장우성     2018-11-15 22: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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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6. 안희재     2018-11-15 21:47:24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요즈음 재벌들 </STRONG><STRONG>가진자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되새길 잠언(箴言)</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경주 최부자집 가훈</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 벼슬은 진사이상 하지밀라.</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재물은 만석이상 늘리지말라.</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오는 손님 후하게 대접하라.</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흉년에 재물 늘리지 말아라.</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사방 백리안에 굶어죽는 사람 없게하라.</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시집온 며느리는 삼년동안 갈옷을 입혀라.</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200여년간 격동의 시대에도 가문을 지켜온 노블리쉬 오블리제를 실천하여</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멸문지화(滅門之禍)도 비켜가게한 인간애의 결정판!</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 대한항공을 보면서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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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일보] 박근혜 대통령은 2017년 1월 1일 청와대에서 출입기자단과 

신년인사를 <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겸한 티타임을 갖고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국민연금이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찬성한 대가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삼성그룹이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승마 훈련을 지원했다는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누구를 봐줄 생각은 손톱만큼도 제 머리 속에 없었다"고 밝혔다.</span>

특히 박 대통령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 국민연금을 동원해 

삼성그룹을 <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도와줬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완전히 엮은 것"고 말했다.</span>

또한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당일 주사를 맞는 등 미용시술 의혹 및 최순실 

게이트 관련 각종 혐의들도 강력히 부인했다.

박 대통령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이 헤지펀드의 공격을 받아 

무산된다면 <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국가적, 경제적으로 큰 손해라는 생각으로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국민들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span>

있었으며 우리나라의 20여개 증권사도 한 두 곳만 빼고 다 해줘야 한다는 

의견을 낸 만큼 저도 국민연금이 잘 대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고, 

국가의 올바른 정책 판단이었다"며 "어디를 도와주라고 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또 지난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자신이 누구를 

만났으며 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대통령으로서 최대한 

지원 하라,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해 달라는 식으로 제 할 것은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밀회를 했다는 식으로 나가니까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말도 못한다"며 "방송에서 전원 구조됐다고 해서 너무 기뻐 안심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오보였다고 해서 너무 놀랐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 행적 논란과 의혹에 대해 

"처음에는 참사가 벌어졌을 때 대통령이 밀회를 했다는 말도 안되고 

입에 담기도 민망한 얘기를 했다"며 "대통령이 어떻게 밀회를 하겠냐. 

그 시간이 지나니 굿을 했다는 얘기가 기정사실화됐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성형수술 의혹도 제기됐다"고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당일 미용시술 의혹과 미용사 등 외부인의 출입에 

대해 "그건 전혀 안했다. 그게 어떻게 그게 가능하겠느냐"며 

"상식적으로도 그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미용사 등 외부인이 당일 

출입도 기억을 더듬어보니 머리를 만져주기 위해 오고 목에 필요한 

약 들고 오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자신의 비선실세인 최순실씨 국정논단에 대해 "대통령의 

책무와 판단이 있는데 어떻게 (수십년간 같이 보낸)지인이 

모든 걸 다한다고 엮느냐"며 "저는 대통령으로서 철학과 소신을 갖고 

국정운영을 했고, 복지나 외교 안보 경제 등은 참모들과 의논하면서 

제 나름대로 더 정교하게 좋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얻게 되고 

계속 외교 안보 부분 등 발전시키며 지금은 그런 틀을 갖췄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박 대통령은 조윤선 장관 등과 함께 의혹을 받고 있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유진룡 전 문화체육광부 

장관이 자신에게 항의했다고 하는데 무슨 항의을 했느냐"고 반박했다.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64px; line-height: 28.8px; word-spacing: 3.2px;">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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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5. 김다형     2018-11-15 21:41:50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나 양태론에다 내 영혼을 담보하지 마라, 천국과 지옥</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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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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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JTBC 손용석, "태블릿 분석에 1주일 넘게 걸려", 손석희 거짓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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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손석희 사장의 10월 20일 입수, 장소, 날짜, 경위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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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등록2016.12.13 03: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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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JTBC 손용석 특별취재팀장이 한 시상식에서 태블릿PC 분석에 1주일 넘겨걸렸다고 실토한 사실이 드러났다. 결국 JTBC 측은 태블릿PC를 손석희 사장, 심수미 기자 등이 12월 8일 보도로 밝혔던 10월 20일에 입수한 것이 아니라, 10월 10일 전후에 입수한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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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손용석 기자는 11월 25일 민언련 교육공간 ‘말’ 에서 민언련 선정 ‘2016년 10월 이달의 좋은보도’ 시상식 자리에서 수상소감을 통해 “태블릿 PC 내용 분석에 일주일 넘게 걸렸다. 딱 잘라서 어디까지 보도해야지라고 선을 정해 놓기 보단, 사실 확인이 된 것만 보도했다. 우리의 보도를 보고 타 매체가 추가 단독 보도를 하면 좀 더 알아보고, 그렇게 이어 이어 보도하기도 한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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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손용석 기자는 방송기자연합회에 남긴 특종기를 통해서도, 이미 한참 전에 태블릿PC를 입수, 상암동의 비밀 아지트에서 며칠간 격론을 펼치며 집중분석한 뒤, 청와대의 의중을 떠보기 위해 10월 19일 고영태의 최순실 연설문 관련 보도를 내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시간을 계산하면, 10월 18일에 분석을 마쳤고, 분석하는 데 1주일 넘게 걸렸으니, 약 10월 10일 경 입수한 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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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왼쪽에서 세번째 손용석 JTBC 특별취재팀장, 네번째 JTBC 심수미 기자. 민언련 홈페이지에서 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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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왼쪽에서 세번째 손용석 JTBC 특별취재팀장, 네번째 JTBC 심수미 기자. 민언련 홈페이지에서 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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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손용석 기자는 수상 소감 인터뷰에서 방송기자연합회 칼럼과 똑같이 “고영태 씨 증언 보도 후 이원종 비서실장이 ‘봉건시대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란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태블릿 PC를 공개했다. 전략적으로 순차공개 한 건가?”라는 질문에 “ 고영태 씨 증언 보도할 때부터, 그의 발언이 사실이라고 판단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동안 청와대는 사안에 대해 아예 무시하거나 혹은 전면 부인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나. 태블릿 PC까지 함께 보도했다면 이번에도 오히려 아니라고 전면부인 했을지도 모른다. 시나리오를 짰다기 보단 하나의 큰 주제를 먼저 던졌고, 이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폈다. 보도 후 명백히 잘못된 반응이 왔다. 그 때 보도해도 되겠다 판단했다. 바로 보도했을 때의 파장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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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JTBC는 더블루K 사무실의 존재를 10월 18일 경향신문의 보도를 보고 파악하여 18일에 찾아가 20일에 가져왔다 밝혔다. 이들은 새벽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고 주장했으나, 경향신문 기자들이 오후 1시 도착, JTBC 팀은 영수증에 찍힌 시간을 근거로 3시 이후에 도착했다는 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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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10월 10일 경에는 더블루K 사무실의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은 시기였기 때문에 과연 손석희 사장팀이 괴(怪) 태블릿PC를 대체 어디서 누구에게 입수했는지 전면적 검찰수사가 필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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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한편 애국진영은 태블릿PC 조작 사건을 & #39;손석희 게이트& #39;로 규정, 변호사, 언론인, 학자가 중심이 되어 긴급 진실규명위를 발족, 김한수 행정관의 15일 국회 증언이 끝난 16일에 손석희 사장, 손용석 팀장, 심수미 기자, 서복현 기자, 김필준 기자 등을 모두 형법 제 87조 내란죄로 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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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증거를 조작하여 헌정을 문란케 할 폭동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실제 광화문 시위대는 탄핵이 되지 않으면, 청와대, 국회 등 담을 넘어가겠다며 폭동을 협박, 실질적으로 탄핵안이 가결되어 대통령 체제가 무너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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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현재 검찰은 JTBC와 유착된 혐의, 특검은 야당에 장악되어 정상적인 수사가 불가하다 판단, 내란죄로 고발하여 공안부에 수사를 맡기겠다는 것이다. 만약 이조차 여의치 않으면 황교안 대통령 대행을 통해 법무부의 검찰 지휘권 발동도 요청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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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민언련 이달의 좋은보도상 시상식 소감문 (링크)
<br />http://blog.naver.com/mariteun/22088470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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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저러고도 거짓이 아니라 할 까?
<br />이들은 내란죄에 해당하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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